PLACE 1.

창선, 삼천포대교

지난 2003년 4월 28일 성웅이충무공의 탄신일을 기하여 1973년 남해대교가 개통된지 30년만에 창선•삼천포대교를 개통하였다.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물로 탄생한 창선•삼천포대교. 길이 3.4km의 창선•삼천포대교는 삼천포와 창선도 사이 3개의 섬을 연결하는 5개의 교량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해상국도(국도3호)로 남아있는 세계적으로 보기드문 관광명소이다. 남해의 새로운 관문으로 탄생한 이 다리는 창선도의 육상교량으로 150m길이의 PC빔교인 단항교, 창선과 사천 늑도를 잇는 340m의 하로식아치교인 창선대교, 사천시의 늑도와 초량을 잇는 340m 길이의 PC BOX인 늑도대교, 초양섬과 모개섬을 잇는 202m의 종로식 아치교인 초양대교, 모개섬과 사천시를 연결하는 436m의 콘크리트 사장교인 삼천포대교라는 다섯개의 교량이 다리박물관을 방불케하는 장관을 연출한다.
힐링평점: 별4개( 야경이 일품입니다.)
 

PLACE 2.

사천케이블카

사천바다 케이블카
펜션에서 5분 소요, 평점 별 5개
육지=>섬=>육지=> 산 으로 진행이며되  총 25분정도 즐길수있다.
2018년. 4월13일  개통이며
펜션에서 5분 소요, 평점 별 5개​ 

 

PLACE 3.

삼천포대교 음악분수

세계에서 처음으로 다방향분사노츨을 바닥분수에 적용한 음악분수대로 4월~10월 까지 가동이되며

힐링평점: 별4.2개

음악조명분수:20분씩 
              평일1회(20:00)
      주말(공유일)2회(19:30,20:30)


소요시간: 8분
힐링평점: 별4.2개​

 

 

PLACE 4.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신축하고 있는데 지금은 15동 정도가 완공되어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드라이브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철수네집 찾아보세요~
힐링평점: 별3개
힐링평점: 별3개​

 

 

 

 

PLACE 5.

다랭이마을

다랭이논으로 유명한 남면 가천마을은 일명 삿갓논,삿갓배미라고도 불리는 다랭이 논은 남해인의 근면성을 보여주듯 층층이 계단을 이루고 있다. 옛날에 어떤 농부가 논을 갈다가 집에 가려고 삿갓을 들어보니 그 안에 논이 하나더 있더라는데서 유래된 삿갓논은짜투리 땅도 소중히 활용한 남해인의 억척스러움을 대변하고 있다. 다랭이 논의 의미를 되새기며 바라보는 가천마을의 풍경은 옛 전통을 그대로 간직한 한 폭의 수채화 같다.

 

PLACE 6.

금산보리암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동안 덕을 쌓아볼 수 있다하며 그 장엄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 준다.
힐링평점: 별 5개
정상에서 15분정도 도보로 이동, 아이들도 충분히 이동할수있는 도보거리입니다.

소요시간:30분
힐링평점: 별 5개​

 

 

PLACE 7.

상주은모래비치

남해에서 가장 빼어난 풍경과 일류 해수욕장이 갖춰야 할 면모는 모두 갖추고 있는 곳이다.부채꼴 모양의 해안 백사장, 눈앞에 펼쳐진 작은 섬들은 바다를 호수모양으로 감싸고 있으며,이성계가 백일기도를 드려 조선건국의 성업을 이루었다는 금산을 배경으로 잔잔한 파도를 일으킨다. 여름 한철에도 10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전국 최고의 상주 은모래비치는 이제 사계절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반월형을 그리며 2km에 이르는 백사장의 모래는 마치 은가루를 뿌린 듯 부드러우며, 주단 위를 걷는 감미로운 감촉을 느끼게 해 준다. 백사장을 감싸고 있는 송림은 잔잔한 물결과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상주의 자랑거리다. 바다밑은 기복이 없고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어린이들의 물놀이에도 안성맞춤이다. 소요시간:35분

 

 

PLACE 8.

다랭이마을

다랭이논으로 유명한 남면 가천마을은 일명 삿갓논, 삿갓배미라고도 불리는 다랭이 논은 남해인의 근면성을 보여주듯 층층이 계단을 이루고 있다. 옛날에 어떤 농부가 논을 갈다가 집에 가려고 삿갓을 들어보니 그 안에 논이 하나더 있더라는데서 유래된 삿갓논은 짜투리 땅도 소중히 활용한 남해인의 억척스러움을 대변하고 있다. 다랭이 논의 의미를 되새기며 바라보는 가천마을의 풍경은 옛 전통을 그대로 간직한 한 폭의 수채화 같다.
힐링평점: 별3.5점
힐링평점: 별3.5점​

 

 

PLACE 9.

고성공룡박물관

 

국내 최초의 공룡전문박물관으로 고성에 위치하고있으며, 어린이공룡캠프,주말가족체험프로그램등 볼거리뿐만아니라 체험 거리도 풍부한곳입니다. 아이들뿐만아니라. 여인들도 많이찾는곳으로. 우천시에도 구경이가능하십니다.가시기전에 음료및간식 필수. 체력소모가 많이되는곳입니다.
힐링평점: 별4개 
소요시간 15분
힐링평점: 별4개  ​ 

PLACE 10.

냉천갯벌체험장

남해군 창선면 냉천(당항리)에 있는 바닷가 마을. 여름에는 얼음처럼 차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물 맛 또한 일품인 샘이 있다하여 "냉천" 이라 불립니다. 우리말 지명은 "찬샘" 또는 "찬새미" 입니다. 이곳 “냉천갯벌체험장”은 남해군에서 제일 으뜸가는 갯벌체험장으로 일반갯벌이 아닌 바다와 섬바위가 어울려 경관이 아름다우며 주위의 경관이 두눈과 가슴으로 전해지는 아름다운 갯벌체험장 입니다. 천혜의 자연조건에 맞춰 낙지, 조개, 쏙잡이 체험으로 어린이들의 견학체험은 물론 가족, 회사나 단체 누구든 1년 365일 즐기실 수 있는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힐링평점: 별5개
힐링평점: 별5개​

 

 

PLACE 11.

우주항공박물관

경남 사천 소개에있는 우주항공박물관으로

어린이가있다면. 한번정도 가볼만하다. 우천시에도 구경이 가능하기때문에. 추천드립니다.

힐링별점:3.5점

http://kaimuseum.co.kr/kor/ 

 

PLACE 12.

남해유배문학관

남해유배문학관은 국내 최대 문학관으로 유배문학을 연구하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10년 11월 1일 개관되었다. 권력도 부귀영화도 모두 빼앗긴 채 '유배'라는 백척간두에 선 절망적인 삶 속에서도 문학과 예술을 꽃피웠던 우리 선조들의 숭고한 불멸의 혼을 기리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건립된 남해유배문학관은 세월 속에 잊혀져 가는 유배객들을 기리는 문학의 진한 향기가 피어나는 공간이다.

 


  • 010-9778-4205
    055-867-4500

  • 경남 남해군 창선면 당항리 238
    경남 남해군 창선면 동부대로 2790-21

  • 입금계좌
    농협 302-0727-5328-41 (예금주 : 강재경)

  • 업체명 : 남해 힐링스파펜션
    대표자 : 강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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